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인성교육 § 다이어트와 같은 인성함양 come_언론보도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인성교육 § 다이어트와 같은 인성함양

평택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여름방학캠프 청소년 인성교육 실시



'인성 함양은 다이어트와 같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여름방학을 맞아 청소년들에게 바른 인성을 심어주고자 특강을 마련했다. 28일 평택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에서 열린 특강에는 평택, 오산, 화성, 안성 등 경기도 4개 지역 중고등학생 및 학부모 등 400여명이 참여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관계자는 “성장기 청소년들이 바른 인성과 따뜻한 감성을 함양하며 희망찬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교육의 장을 마련했다”고 취지를 밝혔다.“각계각층 인사들의 진솔한 강연을 통해 진로와 꿈, 인간관계, 자기계발 등 청소년 시기에 필요한 내용을 습득하는 자리”라고 덧붙였다.

 

이날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청소년 인성교육 프로그램에는 이혜경 이화여대 교수와 이선주 화성시의원이 강의를 진행했다. 이혜경 교수는 청소년 시기에 인성교육이 필요한 이유를 설명하며 ‘수많은 역사속의 인물들이 변치 않는 우정으로 인생의 커다란 전환점을 가진 사례들을 설명하며, 청소년기 학생들에게 꼭 필요한 인성중의 하나가 아름다운 우정이다.’라고 강조했다.

 

이선주 화성시의원은 ‘인성 함양은 다이어트와 같다’는 내용으로 청소년들의 관심을 모았다. 신체의 건강을 위해 식단 조절, 운동 등으로 몸에 불필요한 것은 버리고 필요한 것을 채우는 다이어트처럼, 바르고 건전한 삶을 위해 올바른 인성을 함양하고 불필요한 것은 버릴 줄 아는 노력이 필요하다는 내용의 강의로 청소년들의 호응을 얻었다.

 

중학교 3학년 박세은(16) 학생은 “인성교육이라고 하면, 굉장히 딱딱한 느낌의 강의일 것이라는 생각을 했는데, 여러 적절한 비유와, 예화를 통해서 재미있고, 공감이 가게 설명을 해 주었다.”라고 느낀 점을 말했다. 고등학교 1학년 이솔(17) 학생은 “코끼리가 집단생활을 할 때에, 약하고 뒤처진 코끼리를 도와준다는 이야기를 듣고, 그저 얌전하고 말 잘듣는 것을 ‘인성’이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다. 보살피고 돌볼 줄 알고, 서로간의 예의를 지킬 줄 아는 사람이 진짜 훌륭한 인성을 갖춘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어, 아직은 부족하지만 열심히 노력해 보겠다.”라고 다짐했다.

 

자녀와 함께 강의를 들은 학부모 오은희(46)씨는 “청소년기의 학생들이 사춘기가 올 때마다, 혹시나 비뚤어질까봐 항상 조마조마 한데, 인성과 우정에 대한 강의로, 학생들이 자라나는데 있어서 올바른 길잡이가 된 것 같다.”라며 앞으로도 이런 자리가 자주 마련되기를 희망하기도 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의 인성특강 프로그램은 인성교육, 견학 및 체험학습, 자원봉사 등으로 구성된다. 관공서에서 실시하는 안전교육에도 참여해 심폐소생술, 소화기 작동법 등 사고 및 재난 대처 요령을 익히기도 한다. 청소년끼리 또는 부모와 함께하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의 봉사활동도 더불어 사는 삶의 가치를 일깨우며 소중한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건전한 놀이문화가 사라져가는 요즘 학업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청소년들은 또래 친구들, 선후배 등과 함께 다양한 체험으로 힐링을 얻으며 인생의 경험을 쌓아가고 있다. / 이숙영 기자 lsy@osan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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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인성교육 § 다이어트와 같은 인성함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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